딱 제목과 어울리는 듯한 잔잔하면서 달달하고 가볍게 술술 보기 좋은 글이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공이 취향은 아닌데 수가 정말 귀엽고 가족적인 포근함이 있다고 할지 전원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