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예전과 달리 무너짐이 없었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후루룩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부모같았던 이와 떨어지는 모습은 역시 좀 찡했네요. 잘 봤습니다.
수위도 상당하고 소재도 인상적이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핫한 수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청게물인다보니 공의 문란함이 더 마음에 안와닿고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수가 마음에 들고 그래서 나쁘지 않게 잘 봤습니다...
단권이지만 꽉 찬 서사와 매력있는 캐릭터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침 호랑이해라서 그런지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