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다는 느낌이 뭔지 알겠고 캐릭터도 매력있고 사실적이면서도 판타지 같음이 느껴져서 잘 읽었습니다.
기다리던 작품이라 바로 봤는데 만족했습니다. 사실 크게 엄청난 내용이 있는게 아니지만 익숙한 맛이 최고죠. 애기도 귀엽고 쏘핫하고 알콩달콩 일상적이기도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삼삼하긴 한데 그런 것도 잘 봐서 ok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