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작용 반작용의 법칙 (총2권/완결)
삐삐 / 시크노블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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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 루머 해즈 잇의 연작으로 알파x알파 커플입니다! 문란공x동정수 조합도 알파x알파 조합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공시점이고 직진하고 주접 잘 떤다고 해서 보게됐는데 성공적이었습니다.ㅋㅋㅋ 특히 공시점인데 수가 아주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단정수, 무심수 참 좋아하는데요 윤준이는 찐입니다.ㅋㅋㅋ 공이 왜 그렇게 수를 보고 주접을 떨고 복달하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달큰하고 후루룩 재미있게 봤습니다. 알파x알파지만 배틀호모 느낌은 크게 안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ㅎㅎ 댕댕공x무심수 조합 최고 맛있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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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싫진 않지만 인간은 무서워!! - 뉴 루비코믹스 2440
츠루사와 츠타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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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작가님이어서 나오자 마자 봤는데 둘 다 따지자면 문란하긴 하지만 워낙 세계관 자체가 그렇고 가벼운 느낌이라서 크게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가 저 사람이 나같은걸 좋아할리 없어 하는 순진하고 맹한게 있어서 기대가 없고 마음이 좀 가벼운 느낌이어서 더 ok해졌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노골적이고 달달한데 스캔질도 그렇고 편집이 되어서 좀 아쉽긴했습니다. 그래도 첫 번째 이야기도 두 번째 이야기도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두번째 이야기는 공이 수가 처음이고 집착이 엄청나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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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한결같은 개는 포기하지 않는다
키하라 노리코 지음, 김현정 옮김 / 비브리지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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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선이 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공이 동정에 직진이어서 참 좋았습니다.ㅎㅎ 서브커플도 독특한 느낌이어서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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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한결같은 개는 포기하지 않는다
키하라 노리코 지음, 김현정 옮김 / 비브리지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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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세계관 커플로 두 커플이 나오는데 표제작 커플은 공의 풋풋함과 직진으로 잘 봤습니다. 만약 두 사람 관계가 역전이 상태였다면 별로였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문란수x동정직진공인데 공은 그렇다치고 수의 감정선은 이해를 하기가 어려워서 좀 아쉬웠습니다. 그림체는 날림인거 같은데 묘사는 나쁘지 않고 보면서 참 오묘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커플이 취향이었는데 이 커플도 감정선은ㅋㅋㅋ 모르겠습니다. 공은 왜 수가 맘에 들어서 치대는지 왜 저러는지 모르겠고...수도 그다지 였습니다. 그냥 머리를 비우고 그런가 보다 하면 재미있게 봐져서 그렇게 잘 봤습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좋다고 말하기도 어려운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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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이토나가 군의 사랑의 실
오쿠다 와쿠 지음, 윤지선 옮김 / B-Lab(비랩코믹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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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취향이라서 구매했는데 소재와 감정선이 좀 그랬습니다. 학교폭력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얼렁뚱땅 후루룩 이용해서 보면서 여러번 벙쪘습니다. 다 보고 나니 둘 다 이상하다는 감상만 남았습니다. 괴롭히는 장면이 짧게 짧게 등장하지만 그 짧게 나오는 컷에서도 괴롭힘이 상당한 걸로 보이거든요. 작중에서는 수가 괴롭힘을 당하다 전학도 가고요. 괴롭힘의 원인은 공이고 그 시발점이 되는 사건도 그냥 공이 입덕부정기 겪다가 울컥해서 벌어진 일이고요. 수는 그냥 공이랑 잘 지내다가 공에게 날벼락 맞고 온갖 괴롭힘 당하다가 전학간건데 아무렇지도 않게 대학에서 재회한 수에게 들어대는 공이 이해 안갔고요(뒤로 갈 수록 납득 가는 전개가 나올 줄 알았는데 뒤로 갈 수록 납득이 더 안됐습니다) 그런 공에 두근두근하면서 호로록 감겨서 러브러브하는 수도 좀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래도 수는 공을 짝사랑 하기도 하고 워낙 순해서 그런가 보다 할 수 있는데 공 얘는 괴롭힘의 원인도 본인, 괴롭힌 것 방치한 것도 본인인데 가해자라는 자각은 있으면서 왜 사과든 뭐든 리액션을 취하지 않고 애인역할에만 충실하는 거죠??? 대학에서의 모습만 봐도 수를 변호하는 모습을 빼면 고등학교 시절이 오버랩되는 행실이어서 더 거슬렸습니다. 대학에서 수 만났다고 좋은 기회군 하고 사과 하나 없이 대시하는 것도 어이없는데 둘이 삽질하는 것도 공을 포함한 가해자 무리들 때문인데ㅋㅋㅋ 본인이 한 잘못 때문에 수가 억지로 자신이랑 사귀는거 아닌가 하면서도 사과도 안하고 빡대가리짓 하는 걸 보니 이 자식 대체 뭐지 싶었습니다.^^... 수가 귀엽고 공이 단정미남다정(...)한 것은 좋았지만 보면서 계속 이해가 안되고 이해가 안됐습니다.ㅠㅠ 이렇게밖에 스토리를 풀어낼 수 없었나...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2권도 있던데 2권에서 좀 더 다듬어 질까 싶기도 하고 궁금해서 기대해봅니다.ㅠㅠ

내용은 좀 안맞았지만 책 자체는 씬 편집도 좋고 화질도 좋고 가격도 착해서 아주 만족합니다. 알라딘에서 이벤트가 없어서 조금 아쉬울 따름이네요.ㅜㅜ 2권이 나오다면 그때는 이벤트가 붙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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