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등장인물, 다양한 연애가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정말 다른 4인이 각각 커플이 되서 펼쳐지는 스토리로 캐릭터들이 생기가 넘친다고 할지 있을 듯 없을 듯해서 보는 재미가있었습니다. GL로 SM소재가 있지만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서 무난하게 보기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1부를 보고 2부를 정말 기다렸어서 나오자 마자 구매해서 봤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단단한 울타리가 생긴 히지키가 자기비하를 하지 않고,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고 가족이란 이런거구나 뭉클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주변 사람도, 가족도 정말 좋아서 마음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