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물에 남주가 천재 수영선수라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남주가 여주 바라기라서 정말 만족스러웠고 약간의 삽질이 있긴 하지만 뭐 답답한 느낌도 없고 다 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차곡차곡 감정을 쌓아가는 것도 좋고 술술 읽혀서 보기 좋았습니다!!
범인 남주와 여주의 달달한 케미도 좋고 동화같은 알콩달콩함과 흐름이 좋았습니다. 가볍게 호로록 달달하게 즐길만한 단권으로 추천하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