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공이 수를 구원하는 아주 따스한 글이었습니다. 수가 구르는 상황을 좀 견딜 수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글이었습니다. 제목도 서정적이고 아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답답하기도 했지만 분위기도 좋고 결국은 잘 마무리되어서 좋았습니다. 추운 날이라서 그런지 더 몰입이 잘 됐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