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예전과 달리 무너짐이 없었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후루룩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부모같았던 이와 떨어지는 모습은 역시 좀 찡했네요. 잘 봤습니다.
수위도 상당하고 소재도 인상적이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핫한 수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