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판타지스러움이 보이면서 현실적이기도 하고 풋풋한 관계가 농밀하게 변하는게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도 여운이 있고 둘이 잘 되서 참 보기 좋고 그래서 즐거웠습니다. 본새가 잘 안느껴진다고 생각했던 공은 정말 멋지게 보이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