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가볍게 호로록 읽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작화도 깔끔하고 스토리랑 잘 어우러지는데 통통한 느낌도 잘 살려서 좋았습니다. 러브 보다는 약코믹 귀여움이 가득해서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합니다. 잘 봤습니다!
둘 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본 작품입니다. 수가 안쓰럽기도 했는데 얘도 공 못지 않은 애라서 단단하게 대치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공이 나중에 을적이 포지션이 되는게 좋았습니다.ㅎㅎ
판타지물+능력수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약간 세월이 느껴지긴 했는데 읽다보니 못읽을 정도도 아니고 티키타카도 좋고 수와 공 둘 다 능력있는 것도 좋고 주변 캐릭터도 괜찮아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소재도 서간체도 괜찮은데 약간은 심심함이 느껴지는 단권이었습니다. 가볍게 읽기는 좋아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수가 공을 구원해주는 스토리인데 코믹하고 안쓰러움도 있고 열정이 느껴지는 작품이라고 할지 작화도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좋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타쿠적인 거에 딱히 거부감이 없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