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라딘을 자주 사용하게 된 계기는 광주 충장로에 중고서점이 들어서게 된 후부터 인데요. 알라딘 중고서점이 저에게 매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광주같은 경우에는 중고서점에 책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네요^^ 다른 장점으로는 작가를 선택해서 그 작가의 책이 새로 나오면 바로 알려주는 시스템이 좋은데 책이 1권밖에 나오지 않은 작가들, 예를 들어 `검은고양이의 산책 혹은 미학강의`를 쓴 모리 아키마로같은 작가들에 대해서는 시스템이 확립되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벤트도 다양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물품들을 알라딘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점이네요~
비록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알라딘을 계속 이용할 이용자로서 약간 더 서비스의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운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라딘 15주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