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에서 어리둥절..
큰 스케일의 미래소설.
심지어 시의성도 있다.
˝우리의 미래는 실수에서 뭘 배우는 미래가 아닙니다. 실수가 있었다는 걸 잊어버리는 미래입니다.˝
가슴을 쿵 울리는 아름다운 문장은 찾지 못했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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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오단장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다섯 단편의 생각을 추적하다.˝
프롤로그 부터 연작의 수미일관을 고려하고 있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등급을 제고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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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를 읽었으니 실망하겠지만 안 볼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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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가쿠타 미츠요 지음, 박귀영 옮김 / 콤마 / 2017년 1월
평점 :
품절


의심과 질투의 변주. 마지막 고양이 얘기는 화장같다. <8일째 매미> 땜에 계속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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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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