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 혼자 일어서는 내면의 힘
타라 모어 지음, 오세웅 옮김 / 문학테라피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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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남의 시선, 눈치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못 했을 때가 많습니다. 괜히 나섰다가는 나쁜 인상만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그 역시 저의 자존감이 낮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 내면의 힘이 어떤 것이 있을 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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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2 Watching 2 - 시야를 넓힐수록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ㅣ 왓칭 시리즈
김상운 지음 / 정신세계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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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 2탄이 나왔군요.
시야를 넓히면 새로운 현실, 생각들이 떠오르는 그 느낌 다시 한 번 읽으면서 연습하고 싶습니다.
생각의 힘! 저는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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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생각하는 힘 - 문화의 힘으로 성공한 유대인의 독서, 글쓰기, 토론, 대화법!
이상민 지음 / 라의눈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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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대인의 상술을 읽고 있는데 정말 유대인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어떤 습관과 행동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저 역시 실생활에 적용 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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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론 - 인간은 왜 소비하는가?
박건남 지음 / 좋은땅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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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재테크 책, 소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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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작년부터 소비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소비와 관련하여 전문적인 재테크 책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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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론'

 

어떤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을 지 궁금했습니다.

책도 얇아서 '이거 금방 읽겠는데?'라고 했다가 질질 끌었던 1人

얇지만 가벼운 내용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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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부는 돈과 관찰자 / 제 2부는 소비론인데요.

저는 1부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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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고, 저자 분이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엮어내고 있어 교수님 강의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흥미롭게 1부부터 읽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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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부 소비론부터 신나게 읽었어요.

​

술술 읽히는 이 느낌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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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나의 욕구, 감정, 심리 등을 분석하여 정말 우리가 효율적이고 현명한 소비를 하는가?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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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당연히'라는 말로 합리화하고는 했는데,

철저하게 제 소비를 분석하다보니 '당연히'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더군요.

 

"당신의 욕구와 감정을 파악해 환상을 팔기 시작하는 기업은 성공하여 부를 획득한다.

 그리고 당신은 가난해진다."

 

 

​

가계부를 쓸 때 대부분 가계부 책은 '어디에 소비했는가?' 위주로 작성합니다.

저도 이 부분을 통해 전혀 제 소비에 도움되지 않은 가계부 작성을 바꾸고 싶었죠.

 

재:시작 카페에서 분류가계부를 통해 이걸 왜 구매했는지, 왜 마셨는 지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소비론 책에서도 나오지만,

같은 음식이어도 혼자 혹해서 마신 음료일 수 있고 친구와 함께하는 보내는 시간에 마시는 음료일 수도 있잖아요.

 

무조건 커피를 줄이는 게 아니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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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론 부분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

"당신의 삶에 유용하고 또 도움이 되는 것을 사라! 그러면 기업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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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부분은 지식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 역시 출판을 해 본 입장에서 이렇게도 설명을 할 수 있겠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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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블로그 역시! 저는 블로그를 통해 책을 출간을 하게 되었기에 블로그는 정말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해요.

​

그나저나 저자 분은 한 달에 광고만 10만 원이나 들어오군요. 부..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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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은 없다. 모든 행동에는 목적이 있고, 소비에도 목적이 있다.

 

저는 소비론을 읽으면서 이 부분이 제일 공감이 되었습니다.

목적 없는 소비는 무의미한 생활을 보내면서 돈은 없어지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듯 해요.

짠돌이, 짠순이와는 개념이 다른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 소비!

 

오늘도 목적있는 소비를 위해 *_*

 

 

* 더 자세한 내용 - http://nayeon0508.blog.me/22060327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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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 - 실패만 반복하는 "시간관리 깨부수기!"
이영직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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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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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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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가 시작한 지 1달이 다 되어가네요.

요즘 블로거 청바람​에서 시간관리 관하여 테마도서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읽은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이 흥미로웠어요.

​

소중한 시간을​ 도둑맞지 마라! 이 문구가 저에게 해당되는 말이더군요.

​

​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살아 있는 개구리를 먹어라.

 그러면 그날 하루 동안 그보다 더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책에 나와 청바람에서 이야기도 나왔는데, 공감되더라고요.

​아침부터 하기 싫은 일을 끝내면 그 날 하루는 잘 보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

하기 싫은 일을 계속 미루고 또 미루면 결국 다음 날로 넘어가고 일 주일로 미루게 된다는 함정.

​

저도 저번 주부터 해야하지만 막상 하기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을 아침에 하고 처리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그 날 하루가 개운하고 더 활기차게 되더군요.

​

 

​

​"처음 80% 시간 동안 우리는 목표와의 거리를 20%밖에 좁히지 못합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계속한다면 마지막 80% 거리를 20%시간을 써서 좁힐 수 있습니다.​"

​

- 브라이언 트레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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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더불어 재테크 습관도 포함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나는 저축 습관으로 백만장자가 되었다. 어려서부터 지출이 수입을 앞지르지 않도록 절제하는 습관을 길렀다."

- 카네기

​

시간과 돈은 정말 상관관계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

 

 

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계획은 세우지만 이루지 못 하는 이유는

 

희망사항 나열 / 지나치게 추상적 / 진정성이 없는 경우라고 말합니다.

 

희망사항 나열에서 뜨끔했어요.

그래서 세부적으로 계속 나누면서 오늘 지금 당장 해야할 그 무언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일을 할 시간을 찾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일을 할 시간을 원한다면 반드시 당신이 만들어야 합니다."

- 찰스 벅스톤

 

매번 시간이 없다는 말보다는 시간은 만들어야 된다는 게 참 공감되었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낼 책이라기 보다 계속 곱씹으면서 제 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

무엇보다 좋은 명언들이 많아 더 인상 깊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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