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크고 작은 생물들 ㅣ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1
제임스 헤리엇 지음, 김석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작은 생명이 움직이면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데, 이 책은 어떤 생명체들이 나와 훈훈한 이야기를 꾸려갈 지 궁금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름다운 명화에는 비밀이 있다 - 화려한 빅토리아 시대, 더욱 숨어드는 여자 이야기
이주은 지음 / 이봄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유럽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미술관 명화를 많이 보았는데, 지금 책에 수록된 명화는 처음 본 것들이 많네요. 독서모임 예술 테마 때 이 책 선정해서 친구들이랑 깊이 있는 명화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주 특별한 선물 - 직접 만들어 보내는 컬러링 & 캘리그래피 카드북
강정아 그림 / 베프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작년부터 크리스마스가 될 때마다 직접 편지를 만들어서 카드를 보내고는 했는데요. 손재주가 없어서 컬러링은 도전도 못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색연필을 들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 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
허병민 지음 / 북클라우드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166,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슬슬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 책이 지금 저에게 도움이 될만 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리면서 정리를 해 볼 수 있는 책.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파트1에 나오는 이야기는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과 글'이 담겨 있습니다.

글을 읽고 그냥 넘기는게 아니라, 질문을 곱씹어 보면서 나는 현재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를 되돌아 보는거죠.


​

​최근에 사람 만나기가 귀찮고, 뭔가 해야할 일이 많아 이것부터 처리해야된다는 압박감이 심했어요.

일단 만나자는 사람들에게도 미안하지만 계속 날짜를 미뤘고, 연락도 먼저 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혼자 정신이 번쩍 들어, 연락을 못 했던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을 했어요.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 거니까.'

​

이 문장이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

​파트 2는 '목적지를 잃고 잠시 멈춰 있는 나에게'인데요.


너무 열심히 앞만보고 달렸다면,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어 힘들다면,

열심히는 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속상하다면 ..


올해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정신을 못 차렸던 기간이 있어요.

오히려 주변에서 저를 지켜봐주고 위로해주고 정신차리라고 도와주어서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무시'


상대 근황이 궁금하지도 않고, 어차피 그렇게 잘못된 끝맺음으로 멀어졌으면 똑같이 당해 그 고통을 직접 겪길 바라는 마음. 아직까지 철저하게 무시할 수는 없지만 이 글을 통해 스스로 '애도'를 표했습니다.

 

한 단계 더 발전하려면 과거를 잊고 현재에 충실해야하는데, 과거의 영광에 취하고는 하죠.


저도 이런 부분이 있는데 과거보다는 현재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집중해야겠어요!


​

'좋은 작가'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저는 독자들에게 어떤 작가인 지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냄새가 나는 그런 작가가 되고 싶네요.


 

"당신에겐 '소지섭' 같은 친구가 있습니까?"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책에서 나온 질문!

링크를 바로 입력해 검색 해 보았어요.

​

​

​나에게 이런 친구가 있을까?


저는 있어요. 상대방이 이 질문을 받았을 때도 저를 떠올렸으면 !!!!


절대, 진짜, 확실히, 죽어도


이 단어는 안 써도 될 수식어라고 하네요.

극단적이어서 그런가.. 요? 죽어도 못 보내~ 노래가 떠오르지만요.


저는 진짜!라는 말을 이 4개 단어 중에서 많이 쓰는 편이예요.

좀 다른 수식어를 생각 해 봐야겠어요.



마냥 가볍게 읽기에는 생각할 부분들과 질문이 많은 책.

잠시 쉬고 싶을 때, 나를 되돌아 보고 싶을 때 읽어 볼 책.


* 더 자세한 내용 - http://nayeon0508.blog.me/22083715414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밤에 우리 영혼은
켄트 하루프 지음, 김재성 옮김 / 뮤진트리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을에 읽어보고 싶은 책. 쓸쓸하면서도 담백한 그리고 달달한 내용들이 있을 것 같아 제 마음도 두근거리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