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읽고는 있지만안 사귀는데 사귀고 있음.고냥 가족의 정의가 너무 애틋한 바람에 자각못하는 다정공같음. 재밌게 읽고 있어요!
오랜만에 좋아하는 키워드들이 가득 들어가있는 글을 만나 좋았어요. 클리셰대로 흘러가긴 하지만 그게 좋아서 본거라 너무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