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대체적으로 현호가 마음이 조금 더 커보였지만, 의헌이가 답지않게 숙이고 들어가거나 상처받지 않게 생각해주는거 보면 정말 불멸의 연인 맞네요. 뭔가 불타오르는데 귀여운 외전 :)
공연희 작가님의 오해,착각 소재로 쓴 글이 너무 취향인가봐요. 이전 작품들에서도 너무 재밌게 본 쌍방삽질이어서 다음권으로 넘어가기 아깝게 잘 읽고 있습니다.
연재 때 재밌게 보다가 결말부분을 못 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른 플랫폼에는 출판된지 오랜데 알라딘에도 곧 나오겠지 하면서ㅠㅠ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전작도 너무 재밌게 봤었고 청춘물, 오해착각의 소재가 비슷하지만 워낙 취향저격인 부분이라 오히려좋아 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