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와 과거의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요. 아직 뒷편들은 못 읽었지만 1편 재밌게 읽었어요!
오랜시간 하던 생각때문에 아직 마음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좋아요!
연재 때 보고 출간돼서 보고 한 동안 잊고 있다가 외전 덕분에 다시금 떠오르는 둘의 모습이 너무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