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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인생을 바꾼다
김태광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아침에 일어날 때 "조금만 더
잘까?"
점심시간이 되면 "오늘 점심은
뭘 먹지?" 등
우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에 수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질문에도 두 가지가 있다. 바로 긍정적인 질문과 부정적인 질문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질문을 하면 긍정적인 상황을
끌어당긴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과 질문은 부정적인 상황을 끌어당긴다.
왜? 그런 것일까?
바로 우리의 뇌는 현실인지 상상인지 구분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에게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원숭이를 생각하지 마시오!
라고 말하면,
우리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원숭이를 머릿속에 상상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뇌는 긍정적인 질문인지 부정적인 질문인지 모른다.
단지 우리가 긍정인지 부정인지를 선택할 뿐이다.
우리에게 아직 남은 인생이라는 시간을 기왕 사는 것이라면 긍정적인 질문과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게 훨씬 더 풍요롭게 후회없이 살 수 있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긍정 질문의 힘을 모른 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살아 간다. 안타까운 일이다.
자신이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면,
이제 부터라도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축복을 일부러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우리의 뇌를 속여서 긍정적인 질문으로 하루를 살아가자.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지? 작년에 한 걱정은? 거봐, 기억이 안나지?
당장은 큰일이라도 난 것 같겠지만, 그리 걱정할 일이 아닌 거야. 우리 잊어버리자. 내일을 향해 달리는 거야."
- p.203 <리 아이아코카 :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