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누구에게 부탁을 하는 것일까??
난 지금 엄마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일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이 책을 읽었다.
마음 한편...너무나 무거움을 느끼며...
살아계실때..내 옆에 계실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