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잼이고요. 마리와 아담은 둘이 천생연분이며 작가님은 천재이시고 저는 작가님 팬입니다. 여러플 나오고 고수위인거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작가님 각설이 공작 진짜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도 좋았어요. 예호 너무 귀여워서 주먹 물었고 벽선이도 존멋존섹ㅠ
제목만 보고는 강압 피폐물인줄 알았던 제 자신.. 반성하고 갑니다. 여주를 사랑하는 남주와 황제인 남주와 그 어머니의 갈등이 주를 이루는 내용이었고요. 가볍게 보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