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설마했는데 남주가 진짜 싸패였구먼,,, 여주는 귀신을 보는 설정인데 신내림 받기 싫어서 고군분투함. 생각없이 보기 딱 좋은 작품이었다. 제목 궁금해서 끝까지 다 봄.
병원 이름부터 성감병원,,, 1권은 순한맛이라면 2권은 매운맛이에요. 2권에서 무려 5p가,,, 호불호 씨게 갈릴느낌,, 저는 다인플 싫어해서,,,, 그 중 꼽자면 산부인과 의사 양반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주가 행복해하니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