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케이블 TV에서 손금강의 들었다.
단편적으로 알던 지식을 정리하고 싶어 읽었다.
추천받아 읽은 책
휴가때 읽음.
처음으로 읽은 스웨덴작가의 추리소설.
두껍지만 몰입도는 끝장이다.
일본의 비주류 사진가이지만 영향력과 유명세로는 주류를 넘어선다.
일상에 대한 따뜻한 관찰이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히말라야 등정에 대한 만화
2권의 알프스 조난에 대한 묘사는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 처럼
추운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져온다.
올해읽은 최고의 만화!!
다니구치 지로에 빠지기 시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