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남자가 다시 14살로 돌아간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었을 로망에 대한 이야기
빌려서 읽은 책
2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일본역사속에서 다양한 성격의 개인과 가족의 생활을 보여준다.
부동산에 대한 집착과 거품에 대한 얘기는 현재의 우리의 삶과 매우 유사하다.
국내작가의 추리소설은 오랜만이다.
배경에 대한 세밀한 묘사가 작품을 위해 작가가 많은 준비를 했음을 느낀다.
다니구치 지로 책은 모두 읽고 싶다.
추천받아 읽은 책
1~3권을 보다.
서유기에 대한 새로운 해석(?)
서유기의 얼개만 따오고 작가가 새롭게 쓰고 있다.
두껍고 재미있다. 빨리 완간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