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이길래 살까 말까 고민했던 작품.
처음 주인공의 설정이나 내용도 내용이다 보니 야한 내용이 없진 않지만 재밌어요ㅎㅎ
(그렇다고 막 야한 건 아님)
용두사미까지는 아니지만 끝이 너무 급하게 난 것처럼 느껴져서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