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루비] GAPS (총7권)
사토 츠바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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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츠바메 작가의 GAPS 시리즈는 연상상사수와 연하미인공이 메인인 리맨물이다.

1권에 나오는 일본식의 이상한 페미니스트 표현(여자 좋아한다=페미니스트)이 어이없고 거슬렸지만, 이건 1권에서만 그랬던 것 같다.

전개가 빠른 건 아니지만 주인공들의 감정선이나 관계성을 섬세하게 보여줘서 빠져서 읽었습니다.

스핀오프인 DOGS도 상사공, 부하수인데 여기의 메인공수는 둘 다 경찰이다. DOGS의 수가 GAPS 공의 소꿉친구인데, GAPS보다 DOGS의 메인커플이 더 취향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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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루비] GAPS (총7권)
사토 츠바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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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선 좀 거슬리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계속 보다보니 그런 건 진짜 싹 잊게 되더라구요. GAPS의 메인컾 말고도 DOGS의 메인컾인 서브컾도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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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02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2
하루후지 나카바 / 대원씨아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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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말처럼 전개가 크게 고구마없이 착착 진행되는 것 같아요. 처음에 남주가 여주에게 자길 좋아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했고 여주도 호언잔담을 했던 부분이라 여주가 자기 마음을 인정하고서 보인 행동이 놀라웠어요. 적당히 달달하면서 귀여운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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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01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1
하루후지 나카바 지음 / 대원씨아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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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 등장 땐 ‘이 녀석 좀 재수없는데?‘ 하며 봤지만 읽다 보니 여주와 마찬가지로 이 친구가 보이는 갭에 귀여움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림 자체도 예쁘고 내용도 크게 거슬리는 부분이 없어서 재밌게 술술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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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바쳐진 신부
마뇽 / 텐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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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뇽 작가님의 이름은 지나가며 여러 번 봤던 것 같지만 작품을 직접 읽어본 건 처음이었다.


 평소 읽는 속도가 느리다 보니 권수가 여러 개인 책은 사실 첫 페이지를 피기도 전부터 부담을 느끼곤 하는데 이 책을 큰 부담없이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단권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단권 중에서도 페이지가 아주 많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니었지만 내용이 잘 읽히면서도 어느 한 부분이 뭉텅이로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좋은 양친과 양부모를 존경하며 자란 여주인공 율혜는 심지가 단단하면서도 사고가 마냥 경직되지 않은 사람이라 좋았다. 사실 강제로 몸을 취하려는 상대에게 취하는 자세나 행동은 아예 계속 반항하거나 반항하다가 굴복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율혜는 자신과 남주 아신의 덩치 차이가 너무 커서인지 저항은 빠르게 포기한다. 생리적인 두려움으로 벌벌 떨긴 하지만 두 번째로 몸이 취해질 위기일 땐 그래도 이미 한 번 겪어서인지 무서워하면서도 할 말을 쏟아낸다. 


 율혜가 올곧은 성격인 것도 좋았는데 율혜의 이러한 성격 탓에 아신이 실제로는 자비를 배우고 공감하지 못하면서도 자비를 베풀게 되는 모습들이 재밌고 또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율혜가 아신이 자신이 처음 생각한 정도의 파렴치한이 아니고 생각보다 나쁜 놈이나 인간 백정이 아니라고 느끼는 부분이나 차곡차곡 호감을 쌓아가게 되는 부분이 단권이라는 분량으로 인해 많이 생략된 것 같았다. 둘이 완전히 이어지기 전의 간질거리는 장면들을 더 보고 싶은 아쉬움이 남았다.


아무튼, 잘 읽히면서도 재밌게 읽은 로맨스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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