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더 리틀 인큐버스(The Little Incubus) (총2권/완결)
카넬라 / 페르마타 / 201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재가 신선하게 느껴져 구매했는데 재밌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12월 18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Sentosa / 미열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가본 적이 없어 문화나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로 리얼한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읽으면서 주인공 둘이 있는 미국이 상상되어 좋았다.

공과 수의 시점이 번갈아 나오는 식인데 그럼에도 크게 어수선하거나 헷갈리지 않아 좋았다. 거기다 둘의 시점을 통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 주변이나 사건의 과정들을 볼 수 있어 둘의 감정이나 행동의 이해도를 높여줘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12월 18일 (외전 포함) (총3권/완결)
Sentosa / 미열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실적이고 비현실적인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루비] 나는 의지할 줄 모릅니다 (총3권/완결)
코시노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의 스핀오프라길래 샀었다. 사실 <동아리 후배~>도 그렇고 <나는 의지할~>도 그렇고, 초반엔 뭔가 웃기면서도 집중이 어려웠다. 


 아. 집중 못했던 이유 중 하나가 글씨가 꼭 잘리듯이 나오는 등의 문제 탓도 있었다. 


 어쨌든 저런 문제나 아니면 내용의 어수선함 때문에 잘 집중을 못했는데... 그렇다고 때려 칠 정도로 재미없는 것도 아니어서 계속 봤더니... 재밌었다.. 그대로 책을 덮었다면 나는 이 뒤를 몰랐겠구나~ 싶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도 해 버릇 해야 하고 연습이 필요한 일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루비] 나는 의지할 줄 모릅니다 (총3권/완결)
코시노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엔 좀 정신없다고 느껴서 집중을 못했는데 보다보니 작가님 특유의 개그도 그렇고 재밌게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