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먹구름이 드리우는 날엔 (외전 포함) (총8권/완결)
진토닉 / 비올렛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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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드리우는 날엔>을 처음 접한 건 sns에서였다. 이 작품도 제일 처음엔 ㅈㅇㄹ에서 연재됐던 모양인데 나는 그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질 않아서 다른 분이 올린 캡처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게 참 인상 깊었다. 어느 구절이었냐 하면...




[히어로가 아닌가? 히어로라면 다수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잖아.]

"그건 정신병자지, 히어로가 아니야."




라는 부분이었다. 히어로물의 히어로든.. 히어로물은 아니지만 여러 다른 장르에서 다수의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는 캐릭터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대사가 아닐 수 없다.

어쩄든 그렇게 접하고 나중에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어떻게 어서 사서 읽으라는 계시처럼 곧바로 알라딘 재정가에 이 작품이 나왔다.

원래 겜벨이나 헌터물의 댓글 반응류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웹사이트 댓글 반응 나오는 게 좋았다. 이런 댓글들로 더 간단하게 주변의 반응이나 분위기가 전달되는 것 같달까...

무난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특정 히어로물의 캐릭터와 커플링이 생각나긴 하는 것 같다. 마치 그 커플링 팬픽을 읽는 것 같은 느낌도 살짝 들어서(한때 팠던 장르라서 잘 아니까...) 요 부분이 읽으면서 조금 마음에 걸렸던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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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먹구름이 드리우는 날엔 (외전 포함) (총8권/완결)
진토닉 / 비올렛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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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어떤 분이 올린 캡처를 보고서 영업당해 구매했다. 헌터물이나 겜벨의 댓글 시스템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좋았다. 다른 분들이 말처럼 나도 다른 히어로물이 살짝 스치고 지나가긴 했지만 무난하게 재밌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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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마물의 환생기록 (총3권/완결)
동전반지 / 연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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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의 환생기록>은 나름 환생물이다. 그런데 이제 전생이 책이나 게임 등의 어떤 작품의 바깥 쪽 사람이거나 한 게 아니라 마물이다. 내가 모든 소설을 다 아는 건 아니니 어쩌면 비슷하게 주인공의 전생/ 환생/ 빙의 전/ 빙의 후가 마물인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나는 처음 봤기 때문에 상당히 신선했다.

작가인 동전반지님은 인외를 정말 좋아하시는 것 같다. 동전반지님 작품이 이번이 세 번째인 것 같은데 매번 인외가 나왔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인외 캐릭터를 참 잘 활용한단 생각이 들었고, 거슬리거나 너무 튀지 않게 작품에 잘 녹여냈다고 생각한다.

동전반지님의 인외 주인공 작품이 계속 되길 응원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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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마물의 환생기록 (총3권/완결)
동전반지 / 연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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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소재와 작가님의 필력으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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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gift (총3권/완결)
이치노세 유마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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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작품 상권의 표지... 공이 상당히 미소년 느낌인데 속표지는 완전... 그냥 미남이다ㅠㅠㅠ 다른 결의 잘생김과 아름다움..

아무튼 사실 소재 자체는 호불호가 갈릴 법하다. 나는 협박을 통한 관계의 성립이나 진전이라는 전개도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거북해 하는 분들도 있으니.

유타카를 위해서, 라고 생각하며 권투로 몸을 혹사하는 케이가 안타까웠다. 어느 트레이너가 선수가 몸을 혹사하며 망치길 바랄까...ㅠㅠ 더군다나 좋아하는 상대인데....
그런데 케이의 정서 상태가 너무 불안정해서 보는 내내 조마조마했다. 얘는 지금 복싱을 할 게 아니라 병원이나 상담부터 받아야 할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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