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루비] 잡아먹어봤자 맛없어요 (총3권/미완결)
야마다 니초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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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에 비해 개인적으론 쏘쏘했다. 계속 먹고 싶다 어쩐다 하는 게 이게 성적 행동과 큰 차이가 없고 성애적 감정이 있는 것 같은데도 계속 공이 부정하고 하는 과정이 좀...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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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외전포함) (총2권/완결)
곽두팔 / 텐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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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한 SM플레이? 성향이 있는 서연은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지만 경험은 전무하다. 그런 그녀는 자신의 sns로 여느 때와 같이 들어온 연락을 무시하려다가 그가 보낸 메시지와 사진에 홀려 연락을 주고 받게 된다.

 이미 그와 이런저런 일을 벌인 이후 서연은 우연히 소꿉친구와의 업무 자리에 갔다가 그가 자신과 연락을 주고 받던 그 남자인 걸 알게 된다.

 원에겐 안타깝지만 서연이가 원이를 피하던 이유가 십분 이해가 갔다. 어쩌겠는가... 미래의 장모님을 탓하는 수밖에.

 이란 느낌의 소설이 대개 그렇듯 여주보단 남주의 매력에 치중했던 소설이타 원이의 약간 오만하면서도 순정남적 면모가 좋았다. 가볍게 읽기 좋은 19금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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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외전포함) (총2권/완결)
곽두팔 / 텐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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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남주가 약간 막무가내의 느낌이 있지만 저는 그런 것도 좋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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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총14권/완결)
야마모리 미카 (저자) / 학산문화사/DCW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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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단 둘이 살고 있던 후미는 아빠가 빚으러 인해 원양어선이었나를 타러 가며 집을 나와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런 후미는 아빠의 지인의 소개로 소설가인 아카츠키의 집에 입주도우미로 들어가게 된다. 후미와 아카츠키는 서로가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상대가 어리자 당황한다(당황은 후미만 했던 것 같음....) . 아카츠키의 태도로 후미는 마음이 좀 상하지만 후미가 돌아갈 수 있는 집은 없었고, 이를 알게 된 아카츠키는 후미에게 자신이 잘 때 사용하던 방 한 칸을 내준다.



 후미가 워낙에 어른스럽고 덤덤한 면이 있는 친구라서 아카츠키와의 합이 꽤 좋았던 것 같다. 아카츠키는 아직 어린 소녀인 후미의 어림을 받아줄 수 있으면서도 또 후미의 케어가 필요한 면이 있어서 더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


다만... 나는 초반의 서브였던 편집자?도 좋았다. 



14권이나 돼서 미주알 고주알 내용을 떠들긴 어렵지만...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재밌게 본 순정만화였다. 또 나는 작품들 속의 나이차 커플을 좋아해서.........^^


 마치 내가 후미를 키운 것처럼... 14권의 혼례복 입은 모습 보니 괜히 찡하다. 번외편이 함께 있어서 더 좋았던 마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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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총14권/완결)
야마모리 미카 (저자) / 학산문화사/DCW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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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있는 커플 얘기라서 요런 작품 속에서도 나이차 커플은 싫다! 하는 분들에겐 비추지만 그 외엔 나름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카츠키와 후미의 조합, 그리고 초반?의 서브남주도.. 좋았어요... 전 솔직히 얘랑이 더 좋았음ㅠ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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