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인기있는 작품으로 알고 있어 관심이 갔었던 작품이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외전도 좋았다.
지훈이와 선욱이의 행복한 뒷이야기가 나온 게 감동...
가능하다면 외전이 좀 더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작가님 꼭이요...
웹툰으로 먼저 접했던 <그런 게 아닙니다만>인데 이번에 특별 외전이 나와서 좋았다. 여전히 달달하고 귀엽고 웃긴 두 사람!
길지 않은 특별외전이지만 갑자기 받은 선물처럼 짠하고 출간되어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