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스파이 패밀리 10 스파이 패밀리 10
엔도 타츠야 지음 / 학산문화사/DCW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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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의 어린 모습을 보는 건 참 좋았지만 역시 어린 시절에 겪은 상처나 슬픔은 안타깝고 그렇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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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01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1
타무라 유이 지음 / 학산문화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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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웃기고 귀엽네요. 애들이 한번씩 짜식은 표정할 떄 웃겨요ㅋㅋㅋ 후.. 근데 저도 야노가 너무 걱정되네요... 어떻게 살아는 있는 건지 신기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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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나의 제미니
모리카와 유 지음, 한호성 옮김 / 픽시하우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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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봤어요. 사실 비밀/반전 중 일부는 다들 예상가능한 그것이긴 하지만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이나 그와 관련된 감정선, 표현들이 좋았어요. 전자책만 구매하는 편이지만 초판한정 구성 정말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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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7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7
니노미야 토모코 지음 / 대원씨아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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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도 진짜 재밌게 봤어요. 근데 오랜만에 보려니 앞 내용이 잘 기억 안 나긴 하더라구요... 다음 권이 기다려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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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우리 아들이 이세계 전생을 한 것 같아
카네모토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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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 많음. 진짜 많음>>

처음에 이 만화 표지를 봤었을 땐 취향이 아니라서 그냥 지나쳤었다.
그러다 SNS에서 어떤 분이 책 소개를 한 걸 보고 흥미를 느꼈다. 그런데 몇 마디 써있는 것과 캡처 두 개인가를 보고서 처음엔 코믹물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작품의 속에 있는 내용은 생각보다 진지했다.

남자주인공은 어느 날 고교시절 거의 말을 섞어본 적도 없는 여자 동창에게서 연락을 받고 만나게 된다. 그녀가 그의 부모님을 통해 연락처를 알아내 그를 찾은 이유는 그녀의 아들이 이세계에 전생을 한 것 같다는... 그런 터무니없는 이유였다. SNS에서 처음에 그 부분을 봤을 땐 그냥 웃었다.당연히 남주도 여주의 말을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사연은 이랬다. 평소처럼 학교에 갔던 아들이 하교길에 트럭에 치였다고 했다. 아들을 그리워하며 그녀는 아들이 평소 좋아하던 소설책들을 읽는데 그 중엔 이세계 전생, 전이물이 많았고... 어쩌면 자기 아들도 이세계에 전생한 것이 아닐까 하는 데에까지 생각이 미친 것이다.

이 작품이 단순한 판타지물이었다면 그의 아들이 돌아오거나 어쩌면 그녀가 아들을 따라 이세계로 넘어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작품은 현실적인 작품이어서... 아들을 잃은 슬픔을 남편과도 나눌 수 없는 그녀가 다소 엉뚱한 방법으로, 그녀의 말을 믿진 않지만 그럼에도 그녀와 함꼐 어울려주는 친구와 함께 상실에 대한 슬픔을 극복해나가는 얘기였다.

전생물은 아니고 전이물이지만... 내가 이세계 전이물을 처음 접한 건 거의 18년 전으로 일본의 오토메 게임이었다. 그 게임 시리즈의 여주인공들은 모두 현실의 일본에서 옛날의 일본과 비슷하지만 다른 이세계로 끌려가곤 했는데... 일부 시리즈에선 남캐들과 이세계에 남을지 아니면 남캐를 데리고 현실로 돌아갈지가 선택 가능했나 그랬던 것 같다. 어쨌든, 그 시리즈물의 어느 편에서 이세계에 남는 여주를 보면서 '쟤는 지 부모가 지를 찾을 건 생각도 안 하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있지만, 이세계물붐이 오면서 로판에도 이세계물이 엄청 많아졌다. 보면서 쟤네가 원래 살던 현실에선 어떻게 되는 거지? 하는 생각은 종종 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 주인공들의 가족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별로 깊게는 안 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이 작품의 전개 방식 같은 게 좀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 (물론 저 아들이 진짜 이세계로 전생한 건 아니지만...)

근데 사실 거의 끝부분에 용사 같은 캐릭터가 나오는 딱 한 컷 때문에 헷갈렸다. 혹시 진짜 타이가가 전생했을까? 하고.

아, 또... 여주가 직접 한 건 아니지만... 남주가 여주와 그녀의 아들을 가지고 미숙하게나마 이세계 전생물 작품을 쓴 게 그녀에게 일종의 심리치료적인 효과를 줬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참, 작가님의 후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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