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배신자의 달(Blue moon) (총2권/완결)
한품 / 뉴콕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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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하나 흥미롭지도 않고 애정도 가지 않는 세상을 사는 에스퍼공의 앞에 운명처럼 나타나, 제대로 된 이름도 없던 공에게 이름을 붙여주는 연상의 가이드수.

가이드버스물도 좋아하고 역키잡도 사랑해서 구입했다. 꾸금 작품이지만 씬은 마지막쯤에 나오는데... 사실 야한 장면이 보고 싶어서 보는 작품이 아닌 이상 주인공들이 몇 번이나 하고 얼마나 씬이 길게 나오느냐는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배신자의 달>에 씬이 별로 없는 건 정말 전혀 상관없었지만, 2권짜리 작품임에도 뭔가 조금 템포가 느린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근데 또 후반부는 살짝 급한 마무리의 느낌이...) 하지만 길지 않은 작품이다 보니 크게 지루하거나 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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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배신자의 달(Blue moon) (총2권/완결)
한품 / 뉴콕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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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물도 좋아하고 연상연하도 좋고 해서 구입했다. 아는 맛이라 관계성이나 공이 집착같은 부분이 좋긴 했지만 짧은 소설치고 뭔가 느린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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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먹구름이 드리우는 날엔 (외전 포함) (총8권/완결)
진토닉 / 비올렛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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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드리우는 날엔>을 처음 접한 건 sns에서였다. 이 작품도 제일 처음엔 ㅈㅇㄹ에서 연재됐던 모양인데 나는 그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질 않아서 다른 분이 올린 캡처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게 참 인상 깊었다. 어느 구절이었냐 하면...




[히어로가 아닌가? 히어로라면 다수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잖아.]

"그건 정신병자지, 히어로가 아니야."




라는 부분이었다. 히어로물의 히어로든.. 히어로물은 아니지만 여러 다른 장르에서 다수의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는 캐릭터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대사가 아닐 수 없다.

어쩄든 그렇게 접하고 나중에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어떻게 어서 사서 읽으라는 계시처럼 곧바로 알라딘 재정가에 이 작품이 나왔다.

원래 겜벨이나 헌터물의 댓글 반응류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웹사이트 댓글 반응 나오는 게 좋았다. 이런 댓글들로 더 간단하게 주변의 반응이나 분위기가 전달되는 것 같달까...

무난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특정 히어로물의 캐릭터와 커플링이 생각나긴 하는 것 같다. 마치 그 커플링 팬픽을 읽는 것 같은 느낌도 살짝 들어서(한때 팠던 장르라서 잘 아니까...) 요 부분이 읽으면서 조금 마음에 걸렸던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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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먹구름이 드리우는 날엔 (외전 포함) (총8권/완결)
진토닉 / 비올렛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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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어떤 분이 올린 캡처를 보고서 영업당해 구매했다. 헌터물이나 겜벨의 댓글 시스템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좋았다. 다른 분들이 말처럼 나도 다른 히어로물이 살짝 스치고 지나가긴 했지만 무난하게 재밌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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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마물의 환생기록 (총3권/완결)
동전반지 / 연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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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의 환생기록>은 나름 환생물이다. 그런데 이제 전생이 책이나 게임 등의 어떤 작품의 바깥 쪽 사람이거나 한 게 아니라 마물이다. 내가 모든 소설을 다 아는 건 아니니 어쩌면 비슷하게 주인공의 전생/ 환생/ 빙의 전/ 빙의 후가 마물인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나는 처음 봤기 때문에 상당히 신선했다.

작가인 동전반지님은 인외를 정말 좋아하시는 것 같다. 동전반지님 작품이 이번이 세 번째인 것 같은데 매번 인외가 나왔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인외 캐릭터를 참 잘 활용한단 생각이 들었고, 거슬리거나 너무 튀지 않게 작품에 잘 녹여냈다고 생각한다.

동전반지님의 인외 주인공 작품이 계속 되길 응원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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