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세트]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 (총4권/미완결)
Masamitsu Nigatsu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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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할인하길래 평점 보고서 내용도 제대로 안 보고 구매했던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

 표지의 여자아이가 제목의 아카바네 호네코로 그녀는 수많은 암살시도에 시달리는 인물이다. 이유는 야쿠자의 숨겨진 딸인 여주인공이 조직 내의 세력다툼 때문에 목숨이 노려지고 있는 것. 문제는 호네코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거다. 그래서 호네코의 친부인 야쿠자 두목이 표지 남캐인 남주?에게 그녀의 보디가드를 부탁한다. 남주가 여주의 소꿉친구이기도 해서...


 어쨌든 이게 1권 초반의 이야기이고... 처음엔 뭔가 애들 얼굴이 조금씩 묘하게 작붕스럽다고 생각했고 사실 계속 그렇게 생각하곤 있지만, 작가님이 그림을 잘 못 그리는 것 같단 나의 생각이 불경했단 것을 몇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알 수 있었다. 섬세한 얼굴이나 얼굴의 생김새는 조금 약하시거나 그냥 작가님의 특징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액션이나 움직임을 정말 잘 그리시는 것 같다. 왜 선이나 효과음 표시나 그런 것들로 그림을 더 생동감있게 느껴지게 하는... 그런 능력이 있으신 것 같다.


 아무튼, 생각보다 재밌게 읽어서 다으 권이 나오면 구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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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 (총4권/미완결)
Masamitsu Nigatsu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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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용을 전혀 모르는 채로 평점이 높길래 구매했는데 괜찮아요! 액션 소년만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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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반짝반짝과 이글이글 (총2권/미완결)
아라시다 사와코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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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서 전에 돌아서 알게 됐던 작품 <반짝반짝과 이글이글>. 제목이 참 직관적이다. 표지만 봐도 제목의 의미를 알수가 있다. 


 이 작품은 남주와 여주의 그림체 차이가 심하고 남주와 여주 주변과 전개에 영향을 주는데 그게 웃기고 재밌다. 여주는 옛날 순정만화, 예를 들면 유리가면 세대가 생각나게 하는 그림이다. 1권 앞부분에서 동급생들이 쫓아오는 장면 뭔가 웃겼다. 그리고 남주는... 본 적이 없긴 하지만 <죠죠> 시리즈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뭔가 더 유사한 그림이나 작품이 있을 것 같지만 아는 게 없어서... 내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비슷한 작품으로. 


 아무튼 이 두 가지의 완전 느낌 다른 두 그림체를 그리는 작가님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물론 작가님들 보면 본인의 그림체를 최대한 절제하고 다른 그림체 따라 그리면 보통 다들 잘 그리시긴 하던데... 


 유쾌하게 후루룩 보기 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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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반짝반짝과 이글이글 (총2권/미완결)
아라시다 사와코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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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여주 그림체가 너무 다른데 작가님이 진짜 그림체 느낌을 완전 잘 살려놓으셔서 웃겨요. 내용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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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충사 + 충사 특별편 (총11권/완결)
우루시바라 유키 (저자) / 대원씨아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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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사>는 작품의 표지나 내용 그 어느것도 모르는 상태일 때도 몇 번 추천하는 글을 보거나 재밌단 얘기를 들었던 작품이었다. 하지만 한 번에 사긴 부담스러운 권수여서 미루고 미뤘다가 재정가로 나오길래 구매했었다.


 나는 <충사>가 막 나오던 때 보던 현역은 아니다 보니... 비슷하게 요괴가 나오는 만화인 <나츠메우인장>쪽이 좀 더 익숙한데, 말하자면 <충사>는 <나츠메 우인장>과 비슷한 느낌이다. 물론 전체적인 분위기나 그런 것들은 다르긴 하지만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옴니버스적인? 에피소드들이 주를 이루는 듯 해서 끊어 읽기도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론 수채화 느낌의 표지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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