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이혼당하려고 황자를 노예로 사버렸다 (외전 포함) (총4권/완결)
글뽑는자판기 / 조아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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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물은 나중의 시원함을 위해 아무래도 초중반은 고구마적으로 답답~할 수밖에 없다. 물론 이걸 잘 알지만... 그래도 짜증나는 건 짜증나는 거다.

<이혼당하려고 황자를 노예로 사버렸다>에서는 여주인 이리나의 남편놈이 그랬다. 아니 지가 국보급 미남이면 다냐? (물론 미남인 건 무척 중요하긴 하다..)

그래도 여주인공이 답답하고 짜증나는 부분들을 잘 해결하고 속시원하게 복수도 해서 좋았다. 개인적으론 남주보다 여주가 훨~씬 매력적으로 느껴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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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이혼당하려고 황자를 노예로 사버렸다 (외전 포함) (총4권/완결)
글뽑는자판기 / 조아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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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여주를 좋아하면서도 너무 사이다에 목숨 거는 것 같은 걸크러쉬 키워드들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여주가 정말 시원시원하니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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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회귀자 용사님 처우개선안 (외전 포함) (총6권/완결)
여르날 (저자) / 파란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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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필 많고 많은 세계 중에서 하드코어 BL 세계인데다 머리색은 또 하필 불길함의 상징으로 생각되는 색이다. 이런 주인공적 똥이란 똥은 다 밟은 채로 빙의해서 (주인공에겐 안타까운 일이지만) 더 재밌었다.

판타지 BL물이지만 다른 사람들 말처럼 러브 보단 판타지 요소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몰랐는데 여러 연재작들을 보다 보니 나는 판타지 벨이나 겜벨에서 너무 러브만 하는 건 취향이 아니라서... 그래서 개인적으론 더 좋았다. 판타지물인데 배경설정과 같은 판타지가 너무 부실하면 전체적으로 다 느슨해지고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이라.......

연작도 있는 모양이라 그 작품도 기회가 되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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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회귀자 용사님 처우개선안 (외전 포함) (총6권/완결)
여르날 (저자) / 파란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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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L이 부족해서 감점인 분들 있겠으나 판타지 비중이 더 높은 점이 내겐 가점 요인이었다. 몰랐는데 연작인 소설이 있는 모양이라 기회되면 그 작품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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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축복의 비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우자차 / 연필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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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포물인데 무려 뱀파이어가 나온다. 좀아포물에 뱀파이어가 나오지 못할 이유는 없긴 하지만 여태 그런 작품은 별로 못 봤던 것 같아서 요런 짬뽕같은 세계관이 재밌었다.

수인 페이드가 뱀파이어고 많이 강해서 공을 배려(?)하는 방식이 웃겼다. 그리고 공인 카티어스가 다정해서 너무 좋았다. 카티어스라면 페이드 스스로도 모르고 있던 외로움을 다정하게 감싸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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