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비무(祕撫) (총3권/완결)
사낙비 / M블루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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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에서 본격적으로 많은 작품을 지르기 시작하면서부터 재정가에 나오는 작품들을 눈여겨 보는 편인데, <비무>는 재정가에서 아예 못 봤거나 몇 번 못 본 작품인 것 같다. 제목은 뭔가 무협소설이나 동양풍의 어떤 소설 제목일 것처럼 낯설진 않지만, 제목과 표지의 조합은 퍽 낯설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개글이나 평점이 나쁘지 않길래 구매해보았다. 대체로의 키워드를 큰 편식없이 잘 보는 편인 나지만, 사실 동양풍이나 서양팡타지 시대물 등은 나에게 있어 후순위를 차지하는 편이어서 나름의 도전이었다.


  잔잔하면서도 애절한 맛이 있는데다 꽉 막힌 해피엔딩인 점은 요 소설에서 좋았다. 다만 작품 내에서 시점이 바뀌는 게 너무 잦아서 좀 정신이 없고 바로바로 이해가 안 되는 일이 많았다.


그래도 스토리는 꽤나 괜찮았으니 동양풍의 너무 깊지 않은 애절물 좋아한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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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참여관찰적 연애 (외전 포함) (총4권/완결)
한땀 (저자) / 이색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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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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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비무(祕撫) (총3권/완결)
사낙비 / M블루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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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전환이 잦아서 약간 정신이 없지만... 전체적으론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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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참여관찰적 연애 (외전 포함) (총4권/완결)
한땀 (저자) / 이색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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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 소설과 만화, 웹툰을 많이 보긴 하지만 헤테로물도 좋아하고 헤테로 최애컾도 여럿 있었던 입장에서.... 헤테로공 또는 헤테로수라는 키워드를 별로 안 좋아한다. 일단 어떤 과정을 겪었든 간에 본인이 동일 성별에게 마음을 주는 이상... 그건 헤테로가 아니라 바이잖아ㅠㅠㅠ 물론 나도 구구절절 쓰기 귀찮아서 간혹 저 단어를 쓸 때가 있긴 하다.


 아무튼, 보편적인 보통읜 성애로 취급되는 이성애만을 해왔던 송재하는 많은 게이들의 대시로 인해 게이들의 사랑에 호기심이 동하고 만다. 그래서 게이들의 사랑에 들어가 그들의 사랑을 관찰하기로 마음 먹는데.......


 처음 승민을 대하는 재하의 계획은 솔직히 말해 썩 좋다곤 못하겠다. 왜 괜한 사람 마음을 흔들고 나중엔 버리려 하냐고...... 하지만 여우같이 굴며 연상의 게이를 꼬셔내려다가 결국 지가 깊이 빠져든다.


 개인적으로 좀 짜증나는 캐가 있긴 했지만 재하와 승민이가 넘 귀여워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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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정원에 떨어진 별 (총3권/완결)
이복덕 / 이색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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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도 작품 제목에 주인공들의 이름이나 주인공들을 나타내는 상징물이 들어가는 걸 좋아한다고 했는데... 요 작품도 그런 작품 중 하나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시원하고 따뜻한 색조합의 표지와 예쁜 그림체였다. 지붕 위 고양이도 점수 추가요인. 따뜻한 힐링물이겠구나 하고 생각해 구입했는데 딱 그런 작품이었다.


 소설 속까지 침투한 고령화로 인해 마을의 유일한 젊은이엔 정원이 사는 집에 느닷없이 찾아온 불청객 성우. 그는 정원이 살고 있던 집을 자신이 샀다고 하고 그렇게 둘은 한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잔잔한 일상힐링물인 만큼 함께 생활하며 둘은 서로의 좋은 점을 알게 되고 서로에게 스며든다.  그야말로 정원에게 떨어진 별이 아닐 수 없다ㅎㅎ


 사람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겐 지루하지 않았던 잔잔물이었다. 둘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마음이 깊어지는 모습이 간질간질 사랑스럽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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