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힐러의 극한기(외전 포함) (총4권/완결)
샴록 (저자) / BLYNUE 블리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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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샴록님 작품이어서 소개글을 읽은 것도 있지만, 이 소설을 구매한 결정적 이유는 겜벨이라는 것과 유저들의 채팅이 나온다는 점이었다.


 헌터물에서 헌터 전용 사이트 등에서 사람들이 쓰는 익명게시판이나 겜벨에서의 유저들의 채팅... 너무 재밌다. 물론 보다가 열받는 일도 더러 있긴 하지만 아주 중독적이다.. 나도 같이 껴서 얘기하고 싶어진다..


 거의 대부분의 겜벨에서 그렇듯, 게임 얘기 초반에 살짝 이해가 느리게 되긴 했지만 게임 내용이 꽤 재밌어서 좋았다. 난... 공수의 연애보단 얘네가 게임하는 내용이 더 보고 싶은 사람이라...


 근데 수의 나이를 내가 잘못 기억하는 건지.. 읽으면서 뭔가 나이에 비해 어리게 행동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뭐, 이것도 수 캐릭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점으로 작용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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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힐러의 극한기(외전 포함) (총4권/완결)
샴록 (저자) / BLYNUE 블리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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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벨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샴록님 헌터물도 나름 재밌게 봤어서인지 이것도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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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게임하는 남자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도토리강도 / 피아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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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이래저래 현생에서 바쁘거나 몸이 힘들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그런가, 막상 읽으면 대체로 다 재밌게 읽긴 해도, 가볍고 생각없이 보면서 큰 짜증이나 슬픔없이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게임하는 남자>도 약간 그런 작품이었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나온 유명 겜벨 작품을 접하며 겜벨의 맛을 알아버리고선... 야금야금 시중에 나온 겜벨 작품들을 수집하고 읽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두 주인공이 현실에서 만나게 되면서부터는 겜 비중이 너무 줄어들어서 많이 아쉬웠다. 난 헌터물벨을 보면서도 던전이나 공략 내용이 즐거워서 공수가 그만 좀 붙어먹었으면 하는 사람인지라........ 이런 부분이 겜벨에서도 여지없이 나타난다. 얘들아 겜 좀 해주라ㅠㅠㅠㅠ


 그리고 공이 상당히... 어린애스럽다. 아니 어린애는 그 나이에 맞는 행동이니 귀엽게라도 보이지..........ㅠㅠㅠㅠㅠ 나에겐 그 귀여움?이 먹히지 않았지만 그래도 수에겐 잘 먹힌 모양이라.. 어쨌든 둘이 나름 달달하다. 공이 내 취향을 좀 벗어나서 아쉬웠지만 본편 하나에 외전 한권이라 짧은만큼 부담없이 읽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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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게임하는 남자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도토리강도 / 피아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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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기 괜찮은 겜벨. 그치만 공이 상당히 어린애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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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낙차 (외전 포함) (총8권/완결)
계차수열 / 글램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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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만화나 웹툰, 소설은 주로 벨 작품을 많이 보고, 그 다음은 헤테로물이고 백합 쪽은 거의 보지 않지만 청소년기엔 한때 백합에 빠졌던 적이 있다. 그 당시에 책을 잘 읽는 편은 아니었어서 백합소설은 거의 본 적이 없긴 하다. <마리미떼> 정도...


 아무튼, 최근에도 본 백합 작품이 없었는데 이번 재정가에서 목록을 쭉 보다가 <낙차>를 발견했다. 이전에도 재정가 이벤트에서 두어 번은 봤던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그 외에도 이 작품이 재밌다며 추천하는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었다. 아무리 백합판이 작은 편이라도 그렇다고 그 팬들이 무턱대고 모든 작품에 높은 평가를 주는 건 아니다. 더군다나 여러 사이트에서 평가가 좋은 작품이라면 더더욱. 


 그렇게 해서 구매하게 됐는데 읽어보니 오, 왜 유명한지 알겠다 싶었다.


 사실 막 엄청나게 찬양하는 리뷰들 정도로 감명 깊었다거나 읽고나서 찬양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장면들이 영상화 되어 머릿속에 떠오른다거나 여운이 남는, 그런 건 꽤 있는 것 같다.


 단점이 있다면... 강아지 죽는 부분을 굳이 이렇게까지...ㅠ? 싶었달까.


 뭐 당연히 사람마다 호불호나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다르긴 하겠지만 백합을 안 접했던 사람들 중에서도 재밌게 볼 사람이 꽤 되지 않을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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