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윤슬 지음 / 담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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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님께서 블로그와 SNS 에 남긴 글들을 모아 에세이로 재구성한 책입니다. 삶에 지쳐 위로가 필요한 분,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지만 마음 한켠에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있으신 분, 조용한 곳에서 마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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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윤슬 지음 / 담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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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님께서 블로그와 SNS 에 남긴 글들을 모아 에세이로 재구성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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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과 함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걷다 -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삶과 앤을 찾아 떠난 여행
김은아.김희준 지음 / 담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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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문학치료연구소 소장이자 그림책 칼럼니스트인 김은아작가님과 캐나다 동부의 작은 도시 몽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김희준작가님의 공동으로 작업하셨다.

’빨강머리 앤‘이라고 하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갑게 아는체를 할 것이다. 책으로든, TV만화로든 어떤 매체로 봤든 한번쯤은 우리의 유년시절을 거쳐갔던 ‘앤’이다. 매슈 아저씨의 죽음 이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그린 게이블스와 마릴라 아주머니를 지키겠다고 결심한 앤은 자신의 환경으로 좌절하기보다는 또 다른 희망을 품는다.

언제 기회가 되면 완역본으로 읽고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어느새 버킷리스트가 되어버렸다. ​빨강머리 앤에 대한 추억이 있는 분들도, 이름은 친근하지만 아직 접해보지 못한 분들께도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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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다 사진관
허태연 지음 / 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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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다 사진관> 처음 책 제목과 표지를 보고 일본 작가이겠지 라고 생각했던 나는 작가가 우리나라사람이라서 놀랬고, 하쿠다는 제주 방언이라서 또 놀랐습니다. 하쿠다는 하겠습니다 할꺼다 라는 제주도 방언이라고 합니다. 소설에는 제주로 여행을 간 제비가 등장함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어떠한 일련의 일들로 인해 사진관의 주인인 석영을 만남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엽니다. 제비와 석영 그리고 그곳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읽는내내 나의 마음이 단단해지고 치유가 되는 기분입니다. 제주에 가면 대왕물꾸럭마을이 있을것만 같고, 나도 하쿠다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찍고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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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인 케미스트리 1
보니 가머스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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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의 화려한 색감의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고, 오랜만에 읽는 소설책이라 반가웠다. 이 책은 무려 2편까지 있는 장편소설이다. 처음엔 화자가 딸이고 그의 시점으로 쓰여졌길래 주인공이 딸인줄 알았는데, 그녀의 엄마 엘리자베스가 주인공이었다. 시대적배경은 1950년대인데 글을 읽는내내 남성중심의 사회에 불합리한 처우를 받는 주인공을 보며 <82년생 김지영>이 오버랩되었다. 자세하게 쓰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짧게 감상평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화학자인 엘리자베스의 어린시절부터 비혼모가 된 그녀의 일생에 관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담겨있고, 호흡이 굉장히 빠른 책이라 2권도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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