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의 도쿄 도시 산책 시리즈
양선형 글, 민병훈 사진 / 소전서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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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를 읽는 즐거움은 언제나 플레가 아니라 '길티 플레저'다. 미시마를 따라가는 도쿄 여행 역시 그저 즐겁지만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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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웨이 부인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2
버지니아 울프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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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댈러웨이 부인>을 보면 소설 속 '의식의 흐름'을 표현해보려고 하다가 실패했다는 게 느껴진다. 언젠가는 이 소설을 성공적으로 영상화할 수도 있겠지만, 그때까지는 책을 읽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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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치백 - 2023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이치카와 사오 지음, 양윤옥 옮김 / 허블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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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체 왜 이 책을 종이책으로 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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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와 배신자 -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이중 스파이, 올레크 고르디옙스키
벤 매킨타이어 지음, 김승욱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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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스파이들과 현실 속 진짜 스파이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게 흥미롭다. 올레크 고르디옙스키는 '어셴든'에 이입했고, 영국을 너무 좋아해서 '스마일리'라는 별명이 붙은 러시아 요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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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브이 안전가옥 오리지널 23
박서련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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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는 내내 주인공이 훈이가 되는 스토리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마지막에 주인공이 김박사가 되는 순간, 마음이 웅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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