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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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어요! 근데 그만큼 짧아서 한번 읽어보기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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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군도 세트 - 전6권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김학수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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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이런 이야기는 이제 아무도 해주지 않는다. 모두가 죽었으니까."라는 말이 너무 가슴아프고 이 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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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
폴 비티 지음, 이나경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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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페이지마다 한번씩 빵빵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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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머더 -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줄리안 시먼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을유문화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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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한 권쯤 가지고 있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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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틱 호텔의 지하 매그레 시리즈 20
조르주 심농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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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거리에 특급 호텔이라고 하니까 뭔가 더 두근두근하다! 호텔 지하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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