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를 구매하면서 리뷰를 쓰기는 처음.
20권을 보면서, 그전 나나의 홀로 있는 모습을 보면서 렌의 결말을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21권의 슬픈모습들을 보면서, 나또한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야자와 아이의 여러 전작들, 희망찬 결말을 기대하며, 나나 또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작지만 소소한 희망을 꿈꾼다.
렌,,,ㅠㅜ
이거보구 저두 정리 함 해봐야 겠네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