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천한 신분이던 남주가 신분상승하고 돌아와서 황후였던 여주를 제목처럼 경매해서 사게 됩니다 알라딘 독점 작품 좋아요!!
본편에선 여주가 서술하고 외전에서 남주가 1인칭으로 서술하는 방식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이 소설이 딱 그랬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