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시랑 작가님 걍 천재임 진심 작가님만큼 스펙트럼 다양하게 쓰실 수 있는 분은 없음...작가님 작품들은 소재도 진짜 다양하고 공수 캐디도 겹치는 게 없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 볼 때도 감탄만 나왔는데 윤이도 소년 구하기도 그냥 감탄밖에 안 나옴
슴슴하고 잔잔한 일상물인데 그게 정말 잘 어울리는 작품이예요 원체 자극적인 걸 좋아하지만 이 작품은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 완결인만큼 에필로그 느낌 나는데 그게 너무 좋습니다 잔잔한 일상물이지만 재미도 있는 작품 원하시면 강추합니다
너무 흥미진진해요! 실비아가 진짜 실종된 성녀가 맞는건지, 성녀와 비슷한 인상착의를 보이는 여자가 나타난 건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