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정이 돈도 그렇고 지위도 그렇고 감정도 다 갑인 줄 알고 1, 2권 보면서 개씩씩거렸는데 감정적으로는 뭔가 을이 돼가는 것 같아서 얹힌 게 싹 내려가고 있는 중
남주한테 매달리거나 소위 말하는 악역 영애들이 하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남주 없이도 당당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여주가 쏘 사랑스럽고 귀여움...케이오스 너어는 진짜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