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 나왔던 떡밥들이 회수가 되는건가 오오 하면서 읽었는데 더 넓어지는 세계관에 쪼금 당황스러웠지만 적응하고 재밌게 봤답니다 3권에서는 전개가 어떻게 될지 더 궁금해졌어요
정발 빨리빨리 되는게 진짜 좋았습니다! 덕분에 앞에 내용 안 까먹고 빠르게 볼 수 있었어요 소꿉친구였던 두 사람이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볼 수 있던 것도 좋았어요 스핀오프 작품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