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비뇨기과 간호사인 수와 으이구 소리 절로 나오는 연예인인 공이 나옵니다 허디 작가님 작품은 고쳐줄까로 처음 보는데 진짜 마성의 작품이예요 헤어나올 수가 없음
복흑연하공이 순진귀염연상수 잡아먹는 내용은 언제봐도 재밌네요 수가 진짜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선배 배우인 공한테 어어어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넘어가게 되는데 저도 어어어하다가 공을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작화 짱이예요
오메가버슨데 수가 안달?나는 내용은 역클리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많이 못 본 것 같아요 여기 수는 하는 행동이 진짜 너무 귀엽고요 공도 그런 수한테 점점 감기는 모습이 귀여워서 이 작품 볼때마다 아 귀여운데? 아 귀엽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3권 정발도 기다려요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