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아직도 빡치게하는데요 공수 둘이 꽁냥꽁냥하는 거 때문에 참습니다 회사는 둘의 연봉을 올려줘라! 올려줘라! 1부 표지일러도 진짜 마음에 들었는데 2부 표지일러는 너무 마음에 들어요 공한테 어어어??하는 사이에 질질 끌려가는 수의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는 표지였던 것 같습니다*^^*
하편까지 나오니까 진짜 타츠미와 이누이 얘기가 끝난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ㅠㅠ 학생때 만나서 성인이 되고 결혼까지 하는 그런 관계가 될 거라고는 어느 누가 상상을 했겠나요 드래그리스 1권 볼 때는 진짜 아무도 이렇게 될거라고는 아무도 몰랐을거예요 이누이타츠미 행복하게 잘 살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