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에서 연인이 되는 과정이 담겨있는 작품입니다 공이 수한테 직진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둘다 귀여워서 보는내내 웃었네요 꾸금은 아니지만 소장한 나 칭찬해
이 작가님 작품은 처음 보는데 그림체도 좋고 스토리도 좋네요! 공수 둘 다 직장 오래 다녀본 성인 남성이라 그런지 어른의 연애가 제대로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