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낙과입니다 아카베코 작가님 만화가 정발되면 거의 다 사는 편인데 밀과랑 연결된 이야기라고 해서 이건 무조건 사야겠다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단편이 좋았어요!
제목에 늑대가 들어가있어서 늑대 같은 남주 그런건 줄 알았는데 진짜 늑대였어요 오히려 좋음 제목 그대로인 소설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