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재 램프에 언제 출간되나 진짜 엄청 기다렸는데 캘린더 뜬 거 보고 첫날에 바로 샀어요! 타플랫폼에서 연재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달렸지만 그래도 원리드 작가님 작품은 소장해야 제맛이니까요 한입거린데 성깔있는 태주 쏘 큩...
읽으면서 점점 마음이 따스해지더니 작품 제목처럼 정말로 따뜻해졌어요 다정다감한 남주 덕분에 기분좋게 잘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