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지음, 용경식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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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태 이런 책을 몰랐을까 싶었네요. 유시민 작가 책에서 보고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이 책 읽으면서 로맹가리의 일생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보고. 마지막 장의 문구가 가슴에 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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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키홀더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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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들이 3번 골라서 주문해줬는데 맘에 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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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우리는 고시촌에 산다
문부일 지음 / 시공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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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사연을 안고 살지만 고시촌 사람들은 밝다.
그 건강한 모습이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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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상냥한 폭력의 시대
정이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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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그럴수 있지 하며 이해하다가, 그래도 그건 아니지 싶은 이중적인 마음이 계속 들었다. 자식이면 그럴 수 있지, 사랑하면 그럴 수 있지... 그래도 그러면 안된다는걸 우린 잘 알고 있다. 그 마음을 놓치지 않아야 하기에, 사는게 이토록 힘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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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와 같은 말
임현 지음 / 현대문학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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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를 제외하곤 그닥 마음에 와닿는 소설이 없었다.
내가 뭔가 놓치고 있었나싶어 해설을 열심히 읽었다. 펜을 들고 공부하듯 읽었다. 이젠 소설도 해설도 모조리 어렵다.

어떤 글은 그냥 읽다보면 느껴지는게 있고, 어떤 글은
그와 비슷했던 나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어떤 글은 나라면 어땠을텐데 하며 상상해보기도 하는데...

<그 개와 같은 말>은 그런 공감이 쉽게 오지 않는다.
수능 준비하듯, 인강쌤이 줄을 쳐가며 설명해줬으면 하는 답답함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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