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과 가난속에 힘겹게 살아가던 수에게 다가온 공. 그런데 수 인생의 유일한 구원인 공이 그를 스토킹한 상대였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수의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데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진진해요